하루 이틀이 아닌 3년을 꼬박 함께한 친구들 그리고 늦게 만났지만 열심히 사역에 동참한 친구들 벌써 시간이 흘러 여러분은 고등학생이 저는...
Read more고집스럽게 혹은 필요에 의해서 수년동안 가지고 있던 문자들이 모두 날아갔다. 단순한 실수였다. 복원 해보려 여러가지로 애도 써 봤다. 하지만 인되더라....
Read more내가 가장 좋아하는 시간.. 출근하는 길에 듣는 이찬수 목사님 설교 시간 그 한시간.. 차 안에서 나만의 예배의 시간으로 바뀐다. 이...
Read more목사님이 그러시는거야 찬양인도 얘기 나왔는데 사모님이 (와이프가) 왜 동재 안 부르냐고 수련회 때 동재 불러서 하면 좋지 않냐고 여러팀 다...
Read more늘 곁에서 든든히 지켜주시는 포웨의 두 어른들 좌 정회누나 우 석기형님 가장 힘들었던 시간들을 형님, 누나 덕에 잘 지났고 또...
Read more- 조금 전 문득 든 생각이다. 나와 함께 사역 하는 이들 아니면 이 세상 모든 사역? 이라는 것을...
Read more☕ 직장인들의 로망이라면 아니 내가 가끔 생각하는 나의 로망 이라면 카페에서 커피 한잔 시켜 놓고 하루 종일 앉아서 책보고 영화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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