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13년 11월

마음이 울적해서

마음이 울적해서

-마음이 울적해서길을 나섰네이 노래여기 밖에 모른다. 며칠간 계속교회에서 큰 소리를 냈다. 크게 싸울 일은 아니었다.하지만 원칙은 무시되고감정과 한을 퍼붓는 그들에게내가 할 수 ...

문득..

문득.. 인생은 참 덧 없다는 생각이 든다.. 살고 죽는거 그게 참.. 인생은 고통의 연속이 아닌가.. 늙어가야 하는 필연적 과정 속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