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14년 09월

웃기지…

상처?.. 예수를 믿으면 상처를 안 받는가? 성령 충만하면 상처를 안 받는가? 어떻게 마음에 방패가 없어서 상처를 받았다 말할 수 있는가 ...

오늘 참..

쓸쓸하다.. 날씨처럼.. 혼자다.. 혼자.. 많은 사람과 함께 있어도 큰 소리로 이야기를 해도 웃고 있어도 혼자인 느낌. 머리는 왜이렇게 아프다냐..

퇴근길..

한 숨도 안쉬고 일했더니 머리에서 스팀이 올라온다. 평소 잘 사먹지도 않는 빨대커피를 하나 사서 마셔본다. 달콤함에 세상이 내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