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살에 난 어떤 모습일까..
고석기 선교사님말씀을 다 마치시고마지막으로 연주한나같은 죄인 살리신..벅찬 뜨거움에무릎 꿇고 색소폰으로간절한 고백을 하기 시작 하셨다.그러자 통역을 하시던저 할머니 선교사님..올해로 사역이 43년 ...
고석기 선교사님말씀을 다 마치시고마지막으로 연주한나같은 죄인 살리신..벅찬 뜨거움에무릎 꿇고 색소폰으로간절한 고백을 하기 시작 하셨다.그러자 통역을 하시던저 할머니 선교사님..올해로 사역이 43년 ...
앙겔레스에서 마지막 밤.. 언제부터인가.. 가족을 제외하고 어떤 시간을.. 혹은 누군가를.. 그리워 했던 적이 있었던가.. 내가 어떤 시간들을 그리워 할 거라 ...
잘 지내시죠? 타국에서 맞이하는 추석은 처음인듯 하네요. 하루하루 넘치는 은혜 속에 잡음이 하나 나지 않는 놀라운 선교 죽음을 두려워 하지 ...
이번 아이폰 잘 나왔냐구요?많이들 물어보시는데요..정말 잘 나왔죠64비트 도입, 지문인식..이런것도 그런데요제가 가장 경악한 부분은바로 이겁니다. 듀얼 플래시누가 감히 상상이나 했겠습니까휴대폰에 색이 다른 ...
영화를 보기 전 영화 광고를 한다.. 얼마동안 캐리비안~ 어쩌저쩌 하며 스펙터쿨한 화면과 싸운드로 날 유혹하던 영화가 있었으니.. 이름하여 '캐리비안의 해적'.. ...
- 혜빈이 글 보고 들어봤는데너무 좋아서 아이튠즈에서 사버렸다.고린도전서에서 나오는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는거알고 썼나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참 좋네요..다른 자본이 들어와소속사 아이들에게무슨 짓을 시킬지 ...
서산 삼기꽃게장. 좋은 게를 쓴다는건 인정합니다. 그런데 1인당 2만1천원짜리 식사 치고는 반찬이 너무 엉성하네요.. 하다 못해 찌개라도 나와야 하는거 아닌지.. ...
본사 회의 몇달 만에 만난 사람들이 나보고 살이 빠졌다고 한다. 난 그대로인데 왜 그러지? 했더니.. 아 , 나 머리 깎았지.. ...
민주당이 당색을 바꿨다.노란색을 버렸다.댓글에 와글거리는 소리는아직도 '노무현'이다.노무현의 시대는 끝났느니 어쩌느니노무현이 어쩌구 저쩌구노무현 노무현 노무현.그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가..십년이 지나도 백년이 지나도입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