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 비비고 일어나서 처음 만난 글 이었다
아직 세수도 안한 나는 이 글을 읽다가 다 내려보지도 못하고 울어버렸다
이런 친구가 있는 인생. 참 값지지 않은가.
https://youtu.be/PQhGg7qk44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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