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추가
- 누군가에게 '친구가 되어달라고 하는 것' 그건 너무나 익숙치 않은 일이다.. 오늘 아침에도 좋은 글이 올리는 페이스북 아저씨가 있어서 친구를 할까 ...
- 누군가에게 '친구가 되어달라고 하는 것' 그건 너무나 익숙치 않은 일이다.. 오늘 아침에도 좋은 글이 올리는 페이스북 아저씨가 있어서 친구를 할까 ...
- 리더십을 이야기 할 때 항상 이야기 하는 예가 있다. 삼국지를 좋아하는 나의 리더십 비교 모델 유비와 조조. 일 줄 ...
- 비가 내리길 기다렸다.. 올해 겨울은 유난히 눈도 많이 오고 추웠기에.. 겨울로 가는 길목 만큼 사역의 길이 가시밭길 이었다. 점점 ...
가장 어렵다는 클래식 중계 연출. 300명이 넘는 합창단과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모짜르트 대관식미사곡' 보통 이런 정도 규모면 카메라를 수십대 세팅하기도 하는데..우리는 간이 ...
한우불초밥이 생겼습니다. 오마이갓. 맛있네요 맛있어! ㅎ 사진 찍어도 먹기만 하는 형들 ㅎ 한번 와보세용 치르치르 옆 육앤샤!
오늘 왜이렇게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다.. 이 찬양 아침부터 계속 부르는데.. 왜이렇게 눈물이 나는지... 아침부터 왜이렇게 눈물이 났는지 저녁에 알게 됐다.. ...
- 정기예배 전날 이라고 밤잠을 설친 일이 있었던가.. 밤새 꿈 꾸고 깨고 또 꾸고.. 완전하지 않은 컨디션. 참 오랜 시간을 ...
며칠 전 재미있는 문의가 왔다. 타종식 중계 연출을 좀 해줄 수 있냐는 제안. 2012년 12월 31일 밤.. 잠깐이었지만 '흥미로운데..'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일단 "생각해보겠습니다." 대답했다. 생각해보니.. 아.. 한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준비하는 송구영신예배 시간이었지.. 참나.. 기독교TV PD가 송구영신예배 시간에 종 치는거 연출하고 있겠냐 싶었다.. 어려울 것 같다고 말씀 드렸다. 오늘, 나는 타종식 대신 한밭제일교회 방송실을 찾았다. 종 치는 모습 대신 거룩하고 아름다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