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웨이브 정기예배 두번째 이야기
참 오랜시간 꿈꿔왔던 날이 드디어 왔다. 목사님 귀국을 기다리며 지난 포스웨이브 집회들을 돌아보았다. 2007년 6월 16일포스웨이브 창단예배 청년 청소년들 앞에 ...
참 오랜시간 꿈꿔왔던 날이 드디어 왔다. 목사님 귀국을 기다리며 지난 포스웨이브 집회들을 돌아보았다. 2007년 6월 16일포스웨이브 창단예배 청년 청소년들 앞에 ...
어제 어떤 청소년 집회에 참석했는데강사 목사님이 이런 말씀을 하셨다.."여러분 대선은 청소년 여러분과 아무 상관이 없어요""대통령이 누가 되든 청소년 여러분과는 아무 ...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을 안다고 했던가.. 고민일랑 그만 접자. 난 사람 같은 사람 사람 냄새 나는 사람이 좋다. 진작에 답은 ...
오랜만에 나선 발걸음.간단한 결정은 아니었지만어려운 결정은 아니었다.추수감사절 찬양축제에 포스웨이브 팀을 초청 하려 하는데응하시겠습니까?..잠시 망설인 후 대답했다.네.. 하겠습니다. 통화가 끝나고 생각했다.왜 하는가무얼 ...
어제 대통령 후보 토론을 보고 ㅂㄱㅎ가 불쌍하다는둥뭐라는 둥왜 아버지 잘못을 안고 가냐는 둥이딴 소리 하는 사람들 많은데감성 돋네 진짜. 30년 ...
갑자기 눈이 내리기 시작하니청소부 아저씨들이 눈을 피해건물 처마 밑으로 들어오시며 한숨을 쉬셨다.. 마주친 눈빛 속엔함박눈에 신난 어린아이 같은 눈빛과폭설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