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12년 08월

보이지 않는 곳

보이지 않는 곳

- 오랜 시간 동안 아이맥만 써오다 보니 컴퓨터를 뜯어볼 일이 없었다. 아이맥을 뜯는 다는 것은.. 아주 심각한 문제가 생겼을때겠지.. 중부방송으로 ...

MM Band

MM Band

- 어제밤,  문막에서의 모든 일정을 마치고 대전에 도착해 기절하듯 잠에 들었다.  잠들었는데,  밤새...  예일교회 본당에서 이재성군이 '임피디님 찬양시작해요' 라며 강단에 ...

노래가..

노래가..

- 늦은밤 소화도 시킬겸.. 오랜만에 운동장이나 걷자 하며 나섰다.. 나이키 러닝을 켜놓고 그냥 걸으면 심심하니 음악이나 들을까.. 뭐들을까.. 전에 동생이 ...

MC the ZAI #2

MC the ZAI #2

"교회 일은 잘해야 본전이다." 명언 중 명언이라 하겠다. 물론 하나님 앞에서의 기준이 아니고 사람 앞에서의 기준을 보고 하는 말이다. 교회라는 ...

우리형..

우리형..

사내는 자신을 알아주는 사람을 위해 죽을 줄 알고,  여자는 자기를 사랑해주는 사람을 위해 화장을 한다.  士爲知己者死, 女爲說己者容 7년전, 감당하기 힘들었던 ...

#4 조력자

#4 조력자

- 찬양은.. 예배 인도는.. 혼자의 힘으로 할 수 없다. 아름답게 사역을 완수하기까지는 수많은 이들의 헌신이 있었다. 심각한 무더위에 멈춰버린 에어컨도 ...

#1 낯선땅

#1 낯선땅

문막. 이름도 생소한 이 땅 승권이형 소개로 한두번 스치듯 만났던 재성 재일 형제가 산다 하던 그 동네 특별한 여름 휴가 계획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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