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곳
- 오랜 시간 동안 아이맥만 써오다 보니 컴퓨터를 뜯어볼 일이 없었다. 아이맥을 뜯는 다는 것은.. 아주 심각한 문제가 생겼을때겠지.. 중부방송으로 ...
- 오랜 시간 동안 아이맥만 써오다 보니 컴퓨터를 뜯어볼 일이 없었다. 아이맥을 뜯는 다는 것은.. 아주 심각한 문제가 생겼을때겠지.. 중부방송으로 ...
- 캠프 마지막 날 아침.. 목사님께서는 예정에도 없이 오게 되어 4일간 풀 타임으로 섬겼다며 나를 회중 앞에 소개해주셨다. 그리고 축복송을 ...
- 어제밤, 문막에서의 모든 일정을 마치고 대전에 도착해 기절하듯 잠에 들었다. 잠들었는데, 밤새... 예일교회 본당에서 이재성군이 '임피디님 찬양시작해요' 라며 강단에 ...
- 늦은밤 소화도 시킬겸.. 오랜만에 운동장이나 걷자 하며 나섰다.. 나이키 러닝을 켜놓고 그냥 걸으면 심심하니 음악이나 들을까.. 뭐들을까.. 전에 동생이 ...
"교회 일은 잘해야 본전이다." 명언 중 명언이라 하겠다. 물론 하나님 앞에서의 기준이 아니고 사람 앞에서의 기준을 보고 하는 말이다. 교회라는 ...
사내는 자신을 알아주는 사람을 위해 죽을 줄 알고, 여자는 자기를 사랑해주는 사람을 위해 화장을 한다. 士爲知己者死, 女爲說己者容 7년전, 감당하기 힘들었던 ...
- 찬양은.. 예배 인도는.. 혼자의 힘으로 할 수 없다. 아름답게 사역을 완수하기까지는 수많은 이들의 헌신이 있었다. 심각한 무더위에 멈춰버린 에어컨도 ...
- 그렇게 본격적으로 본 캠프 찬양인도를 시작했다. 예배 하나하나에 최선을 다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매시간 하나님께 은혜를 구하는 ...
문막. 이름도 생소한 이 땅 승권이형 소개로 한두번 스치듯 만났던 재성 재일 형제가 산다 하던 그 동네 특별한 여름 휴가 계획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