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14년 05월

가평에서 힐링캠프

            오늘 기도원 가서이영환 목사님 집필하시는 모습 촬영, 인터뷰 하고 왔습니다. 목사님이 절 보시자마자이렇게 물어보셨습니다.."동재는 살이 찐거니 머리가 그런거니?"'네?...'        식당에 가서는"동재야 휴대폰 줘봐"하시더니 사모님 부목사님 그리고 지인들그간 밀린 통화를 하셨습니다.휴대폰을 안가지고 가셨거든요~ㅎㅎㅎㅎ 뭘 이런걸 찍어 인석아 ~ 하시는 표정  촬영도 잘 됐고..사주신 곤드레밥도 맛있고..철민이가 '힐링캠프 찍고 오셨군요' 하더이다. 진짜로 그랬네요..    

출마선언식

출마선언식

허례허식에 거창한 출마선언식으로 떠들석하게 시작한 누구와 비교되는 박원순 시장의 출마선언. 기자들은 '조촐한 출마선언' 이라 했다. 지키지도 못할 터무니 없는 뻥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