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적남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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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 한 글자 쓰고 가셔도 괜찮은데

Comments 9

  1. 박정회 says:

    ^^ 동재 놀이터가 있는지 오늘 알았네~~~!!
    휘릭….놀다 간다~~!!
    담엔 오프라인에서 봐~~!!

  2. 쌍수왕벅지 says:

    대장님
    2013년 한해 포스웨이브 들어와서 정말 많이 배우고 많이 즐겁고 감사했습니다 교회 다니면서 부족한 저에게 유일하게 채찍질?..해주셨던 분이 대장님이시니깐요^^ 그 덕분에 지금까지 팀 생활 하고 있는거 같아요..^^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올해 2014년 딱 작년처럼만?..하면 안되겠죠?^^ 더 열심히 포스웨이브에서 헌신할게요^^
    항상 팀 이끄시느라 고생이 정말 많으신데.. 항상 기도하고 있습니다^^ 요즘 특히 포스웨이브 기도 많이 해요^^ 겨울 수련회를 위해서도 하구요^^ 포스웨이브라는 팀에 속해 있어서 저 나름대로 자존감? 사람들한테 나 포스웨이브야~ 할정도로 정말 자랑스러운 팀이고 감사한 팀이에요^^ 사람들이 한밭교회에서 저에게 멘토 같은분이 누구냐 물어보시면 박민수 목사님 , 임동재 선생님 , 김용배 준목님 , 이상민형(23) 신정훈 집사님 이라고 바로 말할수 있을 정도로 저에게 대장님은 소중한분이시랍니다^^ 물론..올해 고비가 몃번 있었죠..특히 12월..ㅎㅎ 많이 호전 됬습니다^^ 지나가니 한순간이네요^~^
    새해 복 진짜 무진장 많이 받으세요 대신 저보다 조금 덜 받으세요♥..아..
    저보다 많이 받으세요^^
    마음 듬뿍 담았어요^^

  3. 길소윤 says:

    동재쌤 생일 축하드려요♥
    항상 포스웨이브 위해서 열심히 섬겨주시는 모습 보면 감사하기도 하고 존경스럽기도 해요
    앞으로도 포스웨이브로 오래 오래 함께 사역해요 쌤(^0^)
    그리고 쌤 무엇보다 건강이 우선이에요 바쁘시고 시간 없으시더라도 항상 건강먼저 신경 쓰시고 잠도 많이 주무시고 밥도 잘 챙겨 드시고 다니세용!! 그리고 쌤!!쌤은 혼자가 아니라 저희가 있으니 혼자 힘들어 하거나 그러지 마세요ㅜㅜ 저희가 항상 응원할게요p(^0^)q
    동재쌤 화이팅 !!!!!!
    다시한번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쌤!!!! 오래 오래 건강하게 사세용(^0^)

  4. 최효재 says:

    동~재~쌤~
    생일축하합니다~생일축하합니다~사랑하는~동~재~쌤~
    생일축하~합~니~다~
    동재쌤생일축하드리고!!앞으로도더건강하고도행복하게사역해옇ㅎㅎㅎ제맘알져♥항상동재쌤편입니다!그니까외로워도~슬퍼도~나는안울어~울지마여♥ㅎㅎ존경하고항상감사합니다~화이팅!!!

  5. 장해은 says:

    Zum Geburtstag viel Glück :3
    사랑하는 동재쌤의 생일을 축하드려요 ^^!!
    항상 고맙고 존경하는 동재쌤 !
    수련회 연속에 해외 출장까지 쉴 틈 없이 달려와서 계속 피곤하고 아픈데도 많은 내색 안하시는 모습에 많은 감동받았어요ㅠ
    건강이 최곤거 아시죠?!??!!!?!!?
    그리고 일이 많을 땐 맡겨주세요 너무 혼자 하려 하지 마시구 ㅠ3ㅠ
    포웨 들어와서 영적으로도 육적으로도 제가 성장해 가는 걸 느껴요 🙂
    올바르게 이끌어주시는 우리의 리더! 동재쌤이 있어서 더욱더 바르게 성장하고 있는 것 같아요 평생 포웨해야겠땅 헿ㅎ
    동재쌤 ! 아프지말고 항상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길 기도할게요 !!
    다시 한번 생일 정말정말 축하해요 🙂
    라뷰라뷰 ^0^ ~~ ♥️

  6. 김경찬 says:

    동재쌤 생잉측하드립니다ㅎ 동재쌤 덕분에 중등부랑 포스웨이브가 잘 되는거같아영 ㅎ 좋은 리더이시니깐 더 잘되실꺼라 믿어영 ㅎ 그럼 푹쉬시고 동재쎔 사….사….좋아합니당~~♥♡

  7. 쌤! 항상 감사한 동재쌤!
    너무 늦은 듯 하지만…ㅠㅠ
    생신 축하 드려요!
    항상 저보다도 먼저 저 챙겨주시고 신경써 주시고… 정말 감사드려요!
    고등학교에 입학 한 뒤로… 마음처럼 전처럼 신앙생활도 열심히 못하고… 이래저래 힘들어 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선생님께서 그럴 때마다 어떻게 아시는지..ㅎㅎ 연락해 주시면 얼마나 힘이 나는지 몰라요.ㅜㅠㅋㅋ
    사실… 기회야 제가 만드는 거고… 신앙생활에 더 정진하기에, 또 그 분을 위해 사역을 하기에 시간이 없고 기회가 없다는 말은 다 세상 핑계고 모자란 제 핑계지만…ㅜㅠ…
    그래도 다시 전처럼 선생님과 함께 사역할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존경해요 쌤! 사랑해요ㅋㅋ
    늦었지만 생신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8. 이승헌 says:

    대장님께….
    쌤.. ㅎㅎ 잘 지내시죠? 저와 태용이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저 여기서 별명이 돌부처에요.. 웃음도 안 나오고 해서 짜증낼 수도 없고 그냥 혼자 말 없이 있었더니 그런 별명이 생겼어요…. 저는 원망 불평 교만(원불교) 사람처럼 지내지 않으려구요…
    훈련소에서 쓰는 처음이자 마지막 편지일 거 같습니다. 저도 언젠가는 매일 같이 인터넷 하는 날이 오겠죠 ㅎㅎ 그 동안 가르쳐주신 것들을 통해 이 곳에서 잘 적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꼭 쌤 같은 리더가 되기 위해서.. 군생활 하는 동안 항상 매일 같이 찬양 놓지 않도 성경 놓지 않고 열심히 잘 커서 컴백할게요. 그리고 옆에서 계속 열심히 도와서 함께 물론 말은 쉽지만 끝까지 함께… 사역이라고 제가 말하긴 거창하고 오랫동안 함께 예배 드리고 싶습니다. 전화로 쌤 목소리 듣는데 눈물이 왈칵 쏟아지더라구요. 그 목소리가 얼마나 그리웠는지.. 너무 보고싶고 정말 그립습니다. 2년이 조금 넘은 시간 동안 함께 예배드린 시간이 매일 밤 머릿 속에서 맴돌더라구요..
    쌤한테 이렇게 길게 편지를 써보다니… 이럴 때 아니면 또 언제 써볼까 해서.. 하하하 포웨 편지에는 이렇게까지는 못 썼는데 정말 죽을 맛입니다.
    개밥에, 방에 가끔 쥐나오고… 너무 덥고… 겉으론 사람들한테 내색 안 하고 있는데 속은 점점 미쳐가는 거 같아요.. 하하 제대하기는 하는 건지…
    너무 관심없이 입대를 해서 그런가 생각보가 힘들긴한데… 하하 지나갈거라 믿고…
    저도 휴가는 100일 휴가 이후로는 몰아서 나가려구요 방학시즌으로^^ 내년 여름 사역, 내년 겨울 사역은 함께 할 수있도록… 그리고… 청년부 선교팀 간증 안 봐도 되서 그거 하나는 좋습니다.
    이제 한달 반 후면 저도 자주 컴퓨터 키고 카페 글 남기고 할게요.. 여기 있으니까 너무 답답한데 편지를 한 장 한 장 써 보내면서 답답함과 우울함을 풀어가는 거 같아요… 전화 자주 할게요. 다른 사람들 한텐 편지 써 달라 하거나 전화한다는 말도 못했어요. 어차피 귀찮아 할까봐.. 아 근데 훈련소 기간 진짜 언제 지나갈는지… 행동 하나 하나 제약을 받으니까 무척 답답하고 종종 살살 긁어대는 조교들도 있더라구요. 아직은 잘 참고 있어요…
    아! 태용이는 역시 사귐성이 정말 좋은 거 같아요. 말 없이 있는 저와는 다르게 걔는 시종일관 웃고 있더라구요 ㅎㅎ 부럽기도 하고 대단하기도 하고…
    선생님 저 제대하면 36세네요 이런… 더 늙기 전에 결혼하세요… 누가 그러던대 저의 전역과 선생님의 결혼… 뭐가 더 빠를지… ㅎㅎ
    화장실 줄 서는 건 기본이고 면도는 일주일에 한번… 하… 얼른 시간이 지나가기만을 기대하며… 송탄은 좋았던 거 같던데… 저 그 찬양 아직도 혼잣말로 중얼거려요… 강하고 담대하라… 내가 너를 … 강하고 담대하게 군생활 할게요… 훈련소 오는 길에 라디오에서 이런 음악이 나오더라구요.. 안녕은 영원한 헤어짐은… 하하하
    6월 정기예배 날 저 간증하고 선생님이 그런 말을 하셨죠.. “2년 금방 가 이놈아~” 금방 안 갈 거 같아요.. 하하하 하루하루 정말 하루도 포웨, 중등부 찬양팀이 머리에서 떠나간 날이 없는 거 같아요.. 근데 여기 조교분 중에 예수님 믿는 분이 계신 거 같아요. 소지품 검사할 때 포웨 예배사진 보시더니 제 얼굴 한번 보고 ㅎ.. 이러시더라구요.. 사진 좀 여러 장 보내주세요 글로만 생각하니까 너무 보고싶고.. 그래요
    하룻밤 하룻밤 지날 때 마다 드는 생각은 목이 터져라 찬양하고 싶네요..
    혹시라도 11월에 저 첫 휴가 나갈 때 예배날이면 저 같이 할게요..♥️.. 정기예배가 너무 드리고 싶네요..
    쓰다보니 내용이 쓸데없이 길어졌네요
    뭐.. 결론은 보고싶네요 선생님 정말 많이 보고싶습니다. 첫 휴가 나가면 등이 으스러지도록 안아드릴게요… 건강하고 멋진 목소리(?)로… 전화드릴게요. 건강하시고 항상 힘내세요. 스트레스 너무 받지 마시구요.. 싸랑합니다 대장님..

    훈련병 이승헌 올림

  9. 이승헌 says:

    대장님께…
    아.. 이제 그만 쓸려고 했었는데… 엊그제 전화 받은 날 밤 너무 울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바쁘신 일상 중에도 잊지 않고 생각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처음 듣는 목소리라서 당황했었는데 “동재 선생님이 너네 잘지내는지 너무 궁금해 하신다” 듣는데
    차마.. 말하려 하는데 목이 메이더라구요.. 너무 감사합니다.
    제가 있는 자리에서 할 수 있는게 기도뿐이라.. 죄송합니다. 사실 저를.. 제가 군대를 오게 되면 남은 분들은 다 저를 잊으실 거라 생각했는데.. 물론 얼마 안됐지만.. 기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휴가 때마다 더 성숙해지고, 더 성장한 모습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그리고 더 열심히 사역하겠습니다.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
    그냥… 강사하는 말 밖에 더 드릴 말이 없네요..
    빨리 뵜으면 좋겠네요.. 금방 찾아뵙겠습니다. 건강하세요.. 항상 저도.. 선생님 기억하고 기도하고 있을게요… 안녕히 계세요..
    저 꼭 강해져서 조교 하려구요. 그 동안 배운 가르침들 잊지 않고 잘 지내고 있을게요.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버리라.
    이는 저가 너희를 권고 하심이라…
    벧전 5:7

    2015년 8월 9일 제자 이승헌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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