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한 숨도 안쉬고 일했더니 머리에서 스팀이 올라온다. 평소 잘 사먹지도 않는 빨대커피를 하나 사서 마셔본다. 달콤함에 세상이 내 것 같다....
한 숨도 안쉬고 일했더니 머리에서 스팀이 올라온다. 평소 잘 사먹지도 않는 빨대커피를 하나 사서 마셔본다. 달콤함에 세상이 내 것 같다....
토요문화마당 발표가 막 끝나고 다른 여러 부서가 각각 시간을 갖고 설교시간.. 목회는 쉽고 가볍고 재미있다. 오늘 이 말씀을 반복 하셨다....
오늘 형님 에세이 촬영이 있어서 진영에 내려갔다. KTX에서 내리자마자 깜짝 놀랐다. 버스의 행선지가 봉하.. 였다.. 그렇게 와보고...
공차.. 지점마다 맛 차이가 너무 난다. 같은 레시피로 만드는데 이렇게 차이가 크면 어쩌냐. 프랜차이즈에 들어갈 땐 내가 알고...
국산과자 국내에서 질소 뻥. 해외 수출품 보다 두배 비싸게 팔고 해외 수출품 보다 내용 절반만 넣어 양아치 같은 장사 하던...
올해 필리핀만 두번 이번엔 회삿일로 세부로 코피노 사역 취재를 간다. 혼자 공항에서 덩그러니 떨어져 겨울잠 깬 곰처럼 어색하게 다니는 모습이...
필리핀 선교로 시작한 뜨거운 한달이 어느새 다 지나 7월의 마지막 날이다. 하루 하루 치열한 마음 하루도 무엇 하나...
선교지에서 영상을 만든건 이번이 처음이다. 여유가 많아서 만든것도 아니고 정말 신기하게 잠깐 짬을 내서 만들게 됐다. 동민이 맥북에...
유명한 영상의 한 장면.작년 6월에 열린 서울시의회 제247회 정례회 시정 질의. 최호정 의원 “유엔에 가서 어떻게 나라망신을 이렇게 시킬...
- 한밭제일교회 주일학교 사역을 하며 처음으로 받은 상인거 같다. 언젠가 영어예배에서 받았던 모범교사 상인가? 영어예배는 교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