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팀은 예배로 승부하는 겁니다.
- 이 곳에서 다시 사역을 시작 한지 한달이 넘어간다. 십년을 몸 담았던 곳이다. 다시는 돌아가고 싶지 않았던...
- 이 곳에서 다시 사역을 시작 한지 한달이 넘어간다. 십년을 몸 담았던 곳이다. 다시는 돌아가고 싶지 않았던...
- 이렇게 뒤죽박죽인 영화는 정말 오랜만이다. 아저씨를 생각하고 들어갔다가 회사원을 만나다. 장동건 아저씨 멋있는 것도 한두번이지.. 앞뒤가...
- 참 오랜 시간을 함께 해오며 변치 않고 만날 수 있다는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특히 하루에도 몇번씩 마음이 왔다갔다하는 청소년기를...
오늘 기도원 가서이영환 목사님 집필하시는 모습 촬영, 인터뷰 하고 왔습니다. 목사님이 절 보시자마자이렇게 물어보셨습니다.."동재는 살이 찐거니 머리가 그런거니?"'네?...' 식당에 가서는"동재야 휴대폰 줘봐"하시더니 사모님 부목사님 그리고 지인들그간 밀린 통화를 하셨습니다.휴대폰을 안가지고 가셨거든요~ㅎㅎㅎㅎ 뭘 이런걸 찍어 인석아 ~ 하시는 표정 촬영도 잘 됐고..사주신 곤드레밥도 맛있고..철민이가 '힐링캠프 찍고 오셨군요' 하더이다. 진짜로 그랬네요..
허례허식에 거창한 출마선언식으로 떠들석하게 시작한 누구와 비교되는 박원순 시장의 출마선언. 기자들은 '조촐한 출마선언' 이라 했다. 지키지도 못할 터무니 없는 뻥만...
- 아침 7시 30분 노크 소리 분주한 마음에 방에서 일어났다. 어제밤 마지막으로 정리하다 잠들어버린 짐들이 침대...
폭죽인가? 퇴근길에 만난 아름다운 불빛 너무 선명하고 크고 예뻤다. 저렇게 큰게 유성일리 없잖아. 근데 왜 불꽃을 하나만 터뜨렸지? 허허 ~...
토요문화마당이 끝나고 사진과 함께 이런 글이 올라왔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주님께서 받으실 영광에 주목합시다. 특별히 포스웨이브의 물결을 함께 탔던 순간의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