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모를 찾아서를 만든 팀은 ‘픽사’ 라는 팀이다.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팀이다..
토이스토리 원, 투~ 벅스라이프, 몬스터 주식회사.. (*.*) 이 환상적인 작품들이 저 팀에서 만든 작품들이다..
하나같이 인간미 넘치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들과 예술로 승화되는 감각적인 영상들이
항상 날 매료시키곤 한다..
이번 영화 ‘니모를 찾아서’ 역시.. 나에게 신선한 충격이었다.
단지 아름다운 바닷속 영상 뿐 아니라 바다 속 세계를 의인화 하고 재창조한 재치와 아이디어도 나에겐 신선했다.
Good! 정말 괜찮은 영화.. ^^
아직도 안보신분.. 꼭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