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

4월 향방작계

4월의 어느날.향토방위를 위시한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향방작계에 참석했다.동사무소에 앉아서 두시간을 졸다보니 어느새 시간이 4시.오늘은 다행히 진지구축이 아닌진지탐색을 한다나.. 뭐라나..동사무소에 감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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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콘 먹을래?

오늘 뉴스 나가는게 있어 바쁘다.마감 30분 남겨놓고막바지 편집에 집중하던차에 전화가 왔다.팀장님이었다.'초코콘 먹을래? 프라프치노 먹을래? 뭐먹을래?'아.. 초코콘 먹고 싶은데.. 오시기 전에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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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vs 김동주

흐린 구름처럼 축축했던 내 마음에작은 단비가 내렸으니그것은 바로 찬호박!지친 몸을 이끌고 퇴근을 하려하는데인터넷 포털에 지금 박사장님이 출격했다는 뉴스!그리고 이어지는박찬호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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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부 창설

기록되지 않은 지난일은 역사가 될 수 없다.'남는건 사진 밖에 없다' 라는 명언이 있지 않은가.언제부터일까..기록을 중요시 여기게 됐다. 어떤 조직을 운영하든홈페이지나 클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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