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택시 멘붕..
깔끔해보이는 SM5 택시였는데..
딱 탔는데 울려퍼지는 뽕짝뽕짝뽕짝뽕짝..
게다가 지루박~ 뭐 이런 분위기의
스포츠 댄스가 덤으로 나오는 액정..
‘저.. 사장님.. 저기.. 볼륨 좀..’
까칠하게 아저씨는 ‘뭐?’
‘저.. 볼륨 좀 .. 저..’
정말 똑같이.. 대답을 ‘ 뭐?!!’
‘볼륨요.. 노래.. 저..’
‘뭐????’
‘아.. 아니에요..’
저 음악을 내릴때까지 들었다…ㅠ
내릴때 올라가는 크레딧..
– 민요 트롯트 –
상쾌한 아침! ㅠ
* 대박… 찾아냈어.. 이거네 이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