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다..
- 이런 허전한 느낌.. 오랜 친구를 잃는 마음이 이런 마음인가.. 착각으로 사는 하루 하루 절대 그런 일은 없어. 라며 소비하는 ...
- 이런 허전한 느낌.. 오랜 친구를 잃는 마음이 이런 마음인가.. 착각으로 사는 하루 하루 절대 그런 일은 없어. 라며 소비하는 ...
- 별걸 다 배우는 시대이다. 특이한 직업들이 참 많다. 이런것까지 배워? 라고 말 할 수 있을만한 대학의 학과나 학원 과목들. ...
-내일은 생각하지 않고죽어라 찬양만 했다.오늘이 마지막인것처럼..집회가 끝나고 끝가지 남은 사람들과두런두런 간식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눴다.오늘 집회를 피드백도 해보고 잡담도 하고..집에 와서 ...
20분 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어떻데 다 표현하겠냐만어찌되었든 몇날을 지새며 만들었다.아직 못 다한 이야기가 참 많기에..훗날 다시금 이 이야기 보따리를 ...
'포스웨이브' 라는 이름. 벌써 50명 가까이 되는 우리 아이들에게 우리가 하는 사역이 얼마나 행복하고 보람 있는 일인지 이야기 해주고 싶었다. ...
다큐멘터리 복음동네이야기 134화'지지않는 꽃, 노숙인의 어머니 김옥화 목사' 내일 오전 11시에 방영됩니다.중부방송 와서 처음 만드는 다큐인데요..만들면서 많이 울고 웃었네요..71살의 할머니 목사님이 ...
사람은 누구나두 얼굴을 가지고 있다.남이 아는 나의 모습.내가 아는 나의 모습.성숙. 이라는 단어를 난 가끔 이렇게 표현한다.거짓에 익숙해지는 과정.'안그런척'이 편안해지는 ...
회사에서 워크샵이 있어서 부산을 향했다. 요즘 KTX민영화 반대 서명하고 있더라.보통 "서명해주세요~" 이런거 잘 안쳐다보는데이건 냉큼 서명을 하고 왔다. 후훗~ 모두가 ...
아침, 천안아산역에서 팀장님 만나기로 하고 역에 도착 했는데그냥 기다릴까 했는데뭐라도 먹고 있으란 말씀에 ~아 , 내가 뭐 먹어야 하겠구나 ㅋㅋㅋ라고 ...
첫 출근날~사무실에 들어서려는데황금색에 흰색 줄무늬가 살짝 들어간 고양이 한마리가건물 앞에 서 있었다.모양도 색도 이쁜데 통통했다.가필드 같이 생긴 녀석이었다. 무심결에 지나쳐 사무실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