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 메리크리스마스.. by DongJai 2014년 12월 24일 0 어제 올 택배가 오늘 왔다. 시키지도 않은 선물 포장까지. 나도 몰래 셀프 크리스마스 선물. 나도 몰래... Read more
Diary 사람 사는게.. by DongJai 2014년 11월 4일 0 동생이 서울 올라간다 해서 내려가는 길에 사무실 좀 들리자 했다. 그리고 .. 오랜만에 형님 보러 가자~ 전화 드려봐라 ~ 회사에서... Read more
Diary 허물어지는 교회를 바라보며.. by DongJai 2014년 11월 3일 0 입버릇처럼 개신교는.. 혹은 한국의 개신교는 마지막이다.. 지금 한국 기독교는 천주교가 무너질 때 그 마지막 추악한 모습과 완전히... Read more
Diary 원수의 목전에서 by DongJai 2014년 10월 13일 1 너무나 고통스러웠다. 교회에서 옳은 말을 하는 사람이 손가락질 받아야 하는 것이 불의와 타협하고 불의에 침묵해야 멋진 선배 멋진 오빠 쿨한... Read more
Diary 던킨 괜히 갔다. by DongJai 2014년 9월 28일 0 피곤하다... 안피곤하다.. 퇴근 길.. 갑자기 내린 소낙비로 트래픽 급증 기차를 놓치고 생긴 여유시간.. ... Read more
Diary 웃기지… by DongJai 2014년 9월 14일 0 상처?.. 예수를 믿으면 상처를 안 받는가? 성령 충만하면 상처를 안 받는가? 어떻게 마음에 방패가 없어서 상처를 받았다 말할 수 있는가... Read more
Diary 오늘 참.. by DongJai 2014년 9월 11일 0 쓸쓸하다.. 날씨처럼.. 혼자다.. 혼자.. 많은 사람과 함께 있어도 큰 소리로 이야기를 해도 웃고 있어도 혼자인 느낌. 머리는 왜이렇게 아프다냐.. Read more
Diary 실력 믿고 깝치지 마라. by DongJai 2014년 9월 8일 1 실력 믿고 깝치지 마라. 이렇게 혼내는 나에게"자신은 단 한번도 실력 믿고 깝친 적 없다. 난 지금까지 내가 잘 한다고 생각... Read more
Diary 퇴근길.. by DongJai 2014년 9월 2일 0 한 숨도 안쉬고 일했더니 머리에서 스팀이 올라온다. 평소 잘 사먹지도 않는 빨대커피를 하나 사서 마셔본다. 달콤함에 세상이 내 것 같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