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 이틀이 아닌 3년을 꼬박 함께한 친구들
그리고 늦게 만났지만 열심히 사역에 동참한 친구들
벌써 시간이 흘러 여러분은 고등학생이
저는 또 중등부 찬양선생님으로 남아있네요.
조금 더 긴 시간을 함께 하면 좋겠지만
세월의 흐름은 막을 수가 없지요.
난 또 한 살을 더 먹었으니 이제 스물 다섯..
한 교회 안에서 자주 만날 것이지만
함께 했던 사역의 시간들은 추억이 될 것이기에..
아쉬움으로 남는가봅니다.
물론 성탄 준비도 함께 하고 또 여러가지 모습으로
다시 만나겠지만..
어디에서든 더 값진 사역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으로
우리가 늘 함께 기도하고 노래했던 그 모습으로..
세월이 가고 꽃은 시들어도
예수 향한 당신의 사랑은 그대로이길
작은 마음을 담아 기도해봅니다…
2015. 12. 6.


동재쌤 저조카혜민이에요ㅎㅎ
중1때 앞에서찬양인도하는사람들이너무부러워서 들어갓다가건반코드를몰라서다시나왔었다가ㅋㅋㅋ다시워댄이하고싶어서 뒤늦게 들어가가지고 생활하고 어느덧 제가이제예비고1이네요ㅎㅎ이젠 고등부로가려니까 앞에서 같이찬양하고 찬양인도했던저희중등부찬양팀이 그리워질거같습니다ㅜ
그동안 더 진지하게임할걸… 이라는 후회도되고 이제는 중등부친구들이랑 한무대에못선다고생각하니 너무나도큰아쉬움이남네요 정말
세월참빨라요ㅠㅠ
저희올초2월인가?합숙하는것도진짜진짜재밋엇는뎅
저번에가수들콘서트도추억이였고 같이작은교회들가서 집회한거 마치광장에서집회한것도 모두모두이젠추억이네요
그동안 많이부족한 저를비롯해서 저희찬양팀 잘이끌어주셔서 너무너무감사햇습니다
앞으로도 한교회안에서 마주칠때마다 깍듯이인사하겠습니다♥
우선은 언니따라고등부찬양팀가지만 어디소속이되던 점점더하나님께나아가고 믿음이좋아지는 혜민이되도록노력하겠습니당
자주 쌤찾아뵙겠습니다 토욜기도회도잘나갈게요 쌤그동안너무너무고생하셧고 앞으로도고생하시고 너무너무감사했고 너무너무존경하고
마지막으로사랑합니다♥♥♥
안녕히주무세요~
2015.12.6
앞으로도많이그리울 혜민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