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분 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어떻데 다 표현하겠냐만
어찌되었든 몇날을 지새며 만들었다.
아직 못 다한 이야기가 참 많기에..
훗날 다시금 이 이야기 보따리를 꺼내보며이 안에서 채 담지 못해하다만 이야기를 마저 들려주고 싶다..
20분 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어떻데 다 표현하겠냐만
어찌되었든 몇날을 지새며 만들었다.
아직 못 다한 이야기가 참 많기에..
훗날 다시금 이 이야기 보따리를 꺼내보며이 안에서 채 담지 못해하다만 이야기를 마저 들려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