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ctivity
  • insta test
  • Members
  • 샘플 페이지
  • 흔적남기기
  • 흔적을 남기고
ZAION
No Result
View All Result
No Result
View All Result
ZAION
No Result
View All Result

예배의 연출은 누가 하나요?

DongJai by DongJai
2013년 3월 6일
in Diary
0
예배의 연출은 누가 하나요?

–

 

8533721368_92b930e708.jpg

 

 

분기별로 찾아가는 군부대 집회 올해 처음 가는 집회는
유학을 마치고 돌아오신 박민수 목사님과 함께 가게 됐다.

 

늘 그랬던것처럼

찬무팀들의 특송

그리고 예배팀의 찬양.

 

마지막 곡 태초에.

 

‘태초에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세상을 지으시고’

 

…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찬양이 끝나고

예수를 믿기 원하는 사람들은

가슴에 손을 얹어달라고 했다.

 

이어지는

박민수 목사님의 기도와 말씀.

 

 

말씀의 내용은 이랬다.

 

‘창조론과 진화론.

 

하나님께서 개개인을 각각 그 모습 그대로 창조 하셨다.

진화론 그리고 유물론의 관점에서 인간을 같은 잣대로

평가하는 세상의 관점을 답습하지 말아라.

 

세상이 정한 기준 때문에

당신이 생각할 때

당신은 스스로 조금 부족한 사람이라 느낄 수 있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소중한 사람이다.

하나님은 당신을 포기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신다.’

 

 

이런 말씀이었다.

 

 

그리고 이어

다시 올라온 찬양팀이 부를 찬양은

 

‘그 사랑’ 이었다.

 

상한 갈대도 꺾지 않으시는 하나님.

꺼져가는 등불도 끄지 않으시는 하나님.

 

성실하고 신실하신 하나님은

변함없이 당신을 사랑하신다고..

 

 

 

앞뒤로 꼭 맞게 흐르는

예배의 흐름을 보며

 

목사님께서 우리 송리스트를 보셨구나..

말씀도 딱 맞게 준비하셨네~

어쩜~

 

이렇게 생각하고 넘어갔다.

 

 

 

 

그리고 며칠이 지나

식사를 하는데

그 때 이야기를 하시는 것이었다.

 

 

 

목사님께서 따로 준비 하신 말씀이 아니었다는거..

 

보통 같은날 말씀을 다른곳에서 전하셔도

늘 새로운 말씀을 준비 하시는데

그날 따라 다른 말씀을 준비하지 않으셔도 마음이 편하셨단다.

 

그래서 오전에 고등부에서 설교한 말씀을

그대로 전하셨는데 그게 바로 저 말씀이었다.

 

그러면서

찬양의 흐름과 맞춘것 같은 말씀이 준비 됐는지

다 하나님 은혜라고 하셨다..

 

너랑 예배를 준비하면

따로 소통하지 않아도

이렇게 하나님께서 흐름을

이어주실때가 많다고..

 

 

 

 

기뻤다..

 

 

좀 지난 책이지만

예수전도단 문희곤 목사님의 ‘예배는 콘서트가 아닙니다.’

 

책에 보면

 

예수전도단 찬양예배

 

찬양 – 말씀 – 찬양

 

세 파트

 

각기 다른 리더들이

준비해서 오지만

그 예배의 합이

절묘하게 맞아떨어질때가 많다고.

 

 

서로 머리 맞대고 짠 각본이 아닌데

그렇게 연출이 된다고..

 

 

이런 예배..

 

 

 

 

포스웨이브 스피커가 공석이 되어

오랜 시간 동안 갈증나던 목마름이

단숨에 사라지는 행복함.

 

 

 

 

하나님이 연출하시는 진짜 예배.

 

 

 

 

 

오늘도 룰루랄라 기대함으로

이번달 예배 송리스트를 바라본다.

 

 

 

 

 

 

 

 

 

130219 @ 예배의 마음

 

 

 

 

 

 

–

Previous Post

스타벅스 신상 Espresso Shot Cake

Next Post

진짜는 가짜처럼 가짜는 진짜처럼

Next Post
진짜는 가짜처럼 가짜는 진짜처럼

진짜는 가짜처럼 가짜는 진짜처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No Result
View All Result

최신 글

  • 어짜피 한번 사는 인생인데
  • 더디 가는 듯 하여도..
  • 벌써 일년?..
  • 이따 밤에 나 혼자 봐야지
  • 노무현과 문재인.jpg

최신 댓글

  • 임은만 - 더디 가는 듯 하여도..
  • 임은만 - 더디 가는 듯 하여도..
  • 최희욱 - 더디 가는 듯 하여도..
  • 유백현 - 더디 가는 듯 하여도..
  • 한석희 - 더디 가는 듯 하여도..

보관함

  • 2017년 9월
  • 2016년 12월
  • 2016년 10월
  • 2016년 9월
  • 2016년 8월
  • 2016년 2월
  • 2015년 12월
  • 2015년 11월
  • 2015년 10월
  • 2015년 9월
  • 2015년 8월
  • 2015년 7월
  • 2015년 6월
  • 2015년 5월
  • 2015년 4월
  • 2015년 3월
  • 2015년 2월
  • 2015년 1월
  • 2014년 12월
  • 2014년 11월
  • 2014년 10월
  • 2014년 9월
  • 2014년 8월
  • 2014년 7월
  • 2014년 6월
  • 2014년 5월
  • 2014년 3월
  • 2014년 2월
  • 2014년 1월
  • 2013년 12월
  • 2013년 11월
  • 2013년 10월
  • 2013년 9월
  • 2013년 8월
  • 2013년 7월
  • 2013년 6월
  • 2013년 5월
  • 2013년 4월
  • 2013년 3월
  • 2013년 2월
  • 2013년 1월
  • 2012년 12월
  • 2012년 11월
  • 2012년 10월
  • 2012년 9월
  • 2012년 8월
  • 2012년 7월
  • 2012년 6월
  • 2012년 5월
  • 2012년 4월
  • 2012년 3월
  • 2012년 2월
  • 2012년 1월
  • 2011년 12월
  • 2011년 11월
  • 2011년 10월
  • 2011년 9월
  • 2011년 8월
  • 2011년 7월
  • 2011년 5월
  • 2011년 4월
  • 2011년 3월
  • 2010년 12월
  • 2010년 11월
  • 2010년 7월
  • 2010년 5월
  • 2010년 4월
  • 2010년 2월
  • 2010년 1월
  • 2009년 12월
  • 2009년 8월
  • 2009년 7월
  • 2009년 6월
  • 2009년 3월
  • 2009년 2월
  • 2009년 1월
  • 2008년 12월
  • 2008년 11월
  • 2008년 10월
  • 2008년 9월
  • 2008년 8월
  • 2008년 7월
  • 2008년 6월
  • 2008년 5월
  • 2008년 4월
  • 2008년 3월
  • 2008년 2월
  • 2008년 1월
  • 2007년 11월
  • 2004년 4월
  • 2004년 2월
  • 2003년 10월
  • 2003년 9월

카테고리

  • A DONGJAI FILM
  • Apple/widget
  • Christian Music
  • Diary
  • etc
  • etc/나 노사모인듯..
  • Force Wave
  • From Missionary Koh
  • iPhone
  • Life ..
  • Music ㅡ/podcast
  • Music ㅡ/Song List
  • Photo
  • Photography
  • tip
  • Video
  • 극동방송 클릭비전 CCM BEST 5
  • 리뷰
  • 미분류
  • 배경화면
  • 배경화면/Cover
  • 사과농장
  • 영화이야기
  • 제가한번먹어보겠습니다
  • 지르세요 :D

메타

  • 로그인
  • 입력 내용 피드
  • 댓글 피드
  • WordPress.org

© 2026 JNews - Premium WordPress news & magazine theme by Jegtheme.

No Result
View All Result

© 2026 JNews - Premium WordPress news & magazine theme by Jegthe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