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를 보면 그 사람을 안다고 했던가..
고민일랑 그만 접자.
난 사람 같은 사람 사람 냄새 나는 사람이 좋다.
진작에 답은 나와있었잖는가..
121218 @ 내일 난 무슨 이야기를 일기장에 쓸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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